‘인구위기 극복시대, 고등교육과 지역혁신’을 주제로
‘2025년 제6회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 개최
12월 16일(화) 오후 2시, 청주 오스코
□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12월 16일(화) 오후 2시, ‘인구위기 극복시대, 고등교육과 지역혁신’을 주제로 ‘2025년 제6회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 외 8개 교육관계기관*이 참여하는 교육정책네트워크의 행사이다.
□ 본 토론회는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교육정책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며, 대학·지자체·지역 산업 간 협력을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국민주권정부의 고등교육 분야 국정과제와 연계하여, 수도권과 지역 간 대학 생태계 균형 발전을 위한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 행사는 고영선 한국교육개발원장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되며, 강경종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진행으로 총 3개의 주제 발표와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한 지정토론 및 질의응답이 이어서 진행된다.
- 김지하 한국교육개발원 고등교육연구실장은 「‘서울대 10개 만들기’ 거점국립대학 집중 육성 정책의 방향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수도권 대학 정책 방향과 지역 핵심대학의 성장 전략을 제시한다.
- 박남석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전문대학과 지역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성장 과제」를 통해 지역 전문대학의 산업 협력 사례와 성장 가능성을 소개한다.
- 이서준 충남 RISE센터 총괄본부장은 「충남 RISE 운영사례와 지자체-대학 협력과제」 발표를 통해 지자체 중심 고등교육 혁신 모델과 현장 적용 경험을 공유한다.
- 지정토론은 이정미 충북대학교 교수, 송혜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RISE 센터장, 최광성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참여하여, 고등교육 정책의 현실적 과제와 지역균형 발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 이번 토론회는 고등교육 분야의 주요 현안과 미래 과제를 중심으로, 대학·지자체·지역산업의 협력 모델을 구체적으로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교육부, 시·도교육청, 교육관계기관, 대학 관계자, 연구자 등 다양한 교육주체가 함께 모여 정책의 실행 가능성과 협력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지방소멸 시대 지역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실천적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는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교육 관계기관, 학계 전문가와 더불어 교육정책에 관심 있는 교원, 교육계 종사자 및 일반 국민의 소통을 토대로 교육정책 형성 및 추진과정에서의 구성원 참여와 현장성을 증진시키는 교류의 장으로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 교육정책네트워크 참여 교육관계기관* |
|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육아정책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