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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한국교육개발원, 2022년도 방송통신중학교 학예경연대회 온라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 게시자 : 관리자 
  • 자료분류 : 공지사항
  • 등록일 : 2022-10-19 
  • 조회 : 918 

한국교육개발원, 2022년도 방송통신중학교 학예경연대회 온라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 10월 15일(토), 14:00∼16:00, 유튜브(YouTube)채널 및 온라인 플랫폼(Zoom) 활용 방송 송출 -

 

 

 

□ 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 류방란) 방송중·고운영센터에서는 10월 15일(토)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유튜브(youtube) 채널 및 온라인 플랫폼(ZOOM)을 활용하여‘2022년도 방송통신중학교 학예경연대회 온라인 공모전 시상식’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 시상식(10.15.) 전체 영상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8V7M2pTg9j0

 

□ 이 날 시상식에는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관계자, 방송통신중학교(이하 방송중) 재학생 및 교직원 등 약 350여 명이 온라인 플랫폼 줌(ZOOM) 프로그램 및 유튜브(YouTube) 실시간 라이브 방송에 참여했다.

 

□ 이번 시상식에는 류방란 한국교육개발원 원장, 이해숙 교육부 학생지원국 국장, 대구광역시교육청 최진아 장학관, 조규전 방송중 교장협의회 회장 등 주요 내빈이 인사말 및 격려사를 통해 방송중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 ‘2022년 방송통신중학교 학예경연대회 온라인 공모전’은 전국 24개 2,226명의 방송중 학생들이 총 5개 경연 부문(문예(시, 수필), 서예(한글, 한문), 회화(수채화))에 참가하였고, 각 학교에서 부문별 대표학생을 선발하여 온라인 공모전 홈페이지(www.학예경연대회온라인공모전.com)에 총 196명의 출품작을 응모하였다. 온라인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이 심사하여. 대상(교육부장관상) 5명, 특별상(시도교육감상) 16명, 금상·은상·동상·장려상(한국교육개발원장상) 65명, 총 8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이번 시상식에서는 각 경연 부분의 대상(교육부장관상), 금상(한국교육개발원장상)수상자들이 온라인 플랫폼(Zoom)에 참여하여 실시간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문예(시) 부문 대상 수상자 순천연향중 1학년 정채심 학생은 “우리 삶의 모든 부분이 ‘시’이다.”라며, “자기 자신이 부끄러워서 학교를 못 들어온 사람도 있고, 학예경연대회에 작품을 내지 못한 사람도 있는데, 다 함께 공부하고 싶고 다른 분들에게 방송중을 꼭 추천해드리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문예(수필) 부문 대상 수상자 광주북성중 1학년 최지숙 학생은 “꿈만 같은 일이 저에게 일어났다. 수상 소식을 듣고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라며, “끄적거리는 것을 정말로 좋아하는데, 이것이 글을 쓸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서예(한글) 대상 수상자 진주중 2학년 이상철 학생은“대상을 받아 대단히 기쁘다.”며, “서예 한글 궁체의 아름다운 선에 반해 한글 서예를 시작하게 되었고, 흰 화선지 위에 검은 먹물이 번지고 붓이 스치면서 나는 사그락 소리, 붉게 찍힌 도장의 신비함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매력에 빠져 서예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서예를 시작한 계기를 전했다.

   서예(한문) 부문 대상 수상자 순천연향중 3학년 위경숙 학생은“제가 배우지 못한 것에 욕심이 있었는데, 방송중은 그 가슴을 활짝 열어준 행운의 열쇠!”라고 전하며, “꿈을 가지고 도전하면 꼭 이루어진다!”는 소감을 전했다.

   회화(수채화) 대상 수상자 강릉중 2학년 박소희 학생은“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좋아하고 꽤 잘 그렸지만, 바쁜 삶 속에서 붓을 잡을 기회가 없었다.”며“그림에 대한 아쉬움, 깊은 소망, 잊을 수 없었던 제 꿈을 손녀에게 작은 그림을 그려주며 묻어 두었는데, 이번 학예경연대회를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저에게 왔고,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또한, 경연부문 시상 외에도 전국 학교에서 펼쳐진 학교 경연 모습을 담은 ‘우리들의 이야기’, 학예경연대회를 참가한 만학도 방송중 학생들의 가슴 뜨거운 목소리를 담은‘청춘의 한 가운데에서’, 방송중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학생들에게 못 다한 한마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송중 학생 및 교원들의 숨겨진 재능과 열정을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 류방란 한국교육개발원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작년부터 온라인 공모전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운영되었고, 올해 학예경연대회에도 많은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참여를 해주셨다.”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열심히 격려하고 지도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나이와 직업에 관계없이 배움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방송중 학생들은 이미 평생학습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교육개발원은 방송중 학생 여러분들이 나아가는 길에 늘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교육개발원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후원하는 학예경연대회는 사회생활, 가정일, 학업 등을 병행하는 방송중 학생들의 특기적성 계발을 격려·응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9∼10월에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도 작년에 이어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기존 오프라인 대회에서 온라인 공모전 형태로 운영하였다.

 

□ 방송통신중학교는 중학교 학력을 필요로 하는 성인과 학업중단 청소년 등 교육 취약계층에게 정규 중학교 교육과정 이수를 통한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초·중등교육법」에 의거하여 2013년 설립된 공립 중학교로, 교육 소외계층에게 사다리 역할과 평생학습의 가치에 부응하는 중등교육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한편, ‘2022년도 방송통신고등학교 학예경연대회 온라인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10월 23일(일) 14:00부터 온라인 플랫폼 줌(ZOOM) 프로그램 및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유튜브(youtube) 채널로 실시간 방송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붙임】 [2022년도 방송통신중학교 학예경연대회 온라인 공모전 시상식]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