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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EDI] 초·중등교육의 방향과 역할을 모색하다  

  • 게시자 : 관리자 
  • 자료분류 : 공지사항
  • 등록일 : 2018-01-16 
  • 조회 : 121 

·중등교육의 방향과 역할을 모색하다

 

- 해피 에듀(Happy Edu) 교육과정 페스티벌(1.18.~1.19.) 개최-

 

 

□ 한국교육개발원(원장직무대행 류방란)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과 오는 1월 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1박 2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해피 에듀(Happy Edu) 교육과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해피 에듀(Happy Edu) 교육과정 페스티벌」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2003년~)’ 사례와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우수사례 성과(2016년~)’를 공유하고 초·중등교육 발전방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미래 교육 비전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 16년부터 교육과정 관련 사업을 통합하여 개최하는「해피 에듀(Happy Edu) 교육과정 페스티벌」은 약 천여 명의 우수 초중등학교 교원 및 교사공동체 교원을 비롯하여 시·도교육청 전문직, 학부모, 일반 국민이 참가하고 있다.

 

□ 이번 페스티벌은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 교육과정으로 학교를 혁신하다” 를 주제로 총 4개 주제·전시관을 1박 2일간 운영한다.

 

□ 한편 개막식(1월 18일(목) 11:30~12:20)에는 교육과정 우수학교 시상(100개),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공모전 시상(20개) 행사를 함께 진행하여 교원들의 노고와 그간의 성과를 공유한다.  

   - 특히, 학부모 콘서트(1월 19일(금) 10:20~12:20)는 지난 11월 경기도를 시작으로 광주, 충북, 대전에서 개최되었고, 김상곤 부총리는 매번 학부모들과의 소통을 위해 참석하였으며 이번 경북지역 행사를 마지막으로 2017학년 하반기 일정을 마무리한다.  

 

□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소개된 우수 사례들이 교육 현장에 널리 퍼져, 공교육을 혁신해나가는 자양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또한 “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다’라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학교 교육과정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교사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해피 에듀(Happy Edu) 교육과정 페스티벌」은  1월 18일(목) 14시∼19일(금) 13시까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에듀넷·티-클리어 누리집(www.edunet.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해피 에듀(Happy Edu) 교육과정 페스티벌 운영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