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회사 : 이명박 대통령 영상 메시지 - 축사 : 러시아 장관(2012 APEC 의장국) - 연설 : APEC 사무총장 - 기조연설 :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 귀빈소개 :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 자막 -(사회자)잠깐 비디오 영상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후에 개막식 시작하도록 할거구요, 그래서 여러분들 다 이제 무대 위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앞에 계신 VIP분들. 앞에 앉아 계시죠? 무대 위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영상을 보다 잘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이 영상을 먼저 보여드리고요, 저희가 이번 5차 APEC 교육장관회의에 주요 주제죠. 미래도전과 교육의 대응, 글로벌 교육, 혁신교육과 교육협력의 강화를 잘 담은 동영상입니다. 한 번 보시죠. (오프닝 동영상) The world faces a number of future challenges. We need to find the common solution to the shared tasks. We are gathered here to find the key to that answer. The future we dream is possible through education cooperation. Future challenges and educational responses. Education creates the future. APEC education ministerial meeting started in recognition of the importance of education cooperation, for sustainable economic development and shared prosperity. Embracing the importance of education since the first AEMM in the United States 1992, AEMM have been held every 4 years in Singapore, Chile, and Peru. With the name of responding to the change of the time and tackling common issues in the region, 21 education ministers from Asia Pacific Economies have gathered 4 times. The topics of these meetings with the standards of education in the 21st century. Learning society, skills and capability for the future, quality education and so on. The 5th AEMM set future challenges and educational responses as its theme with three sub-themes of globalization, innovation, and cooperation. Globalization. We need to achieve social development by responding to rapidly changing environment. To this end discussions on math, science, education, language, and multi-cultural education will be made as they are the basis of students’ potential development. Also the 5th AEMM will present future skills and capacities that students should be equipped with in the globalized, knowledge based economy. Innovation. It is the core issue of 2012 APEC summit and education policies of APEC economics. We wish to create a system to strengthen teacher quality and education innovation through ICT utilization. As an effort, we have set the direction of the smart education to focus on customized, creativity-centered, and character building education. Cooperation. The 5th AEMM will seek to strengthen education cooperation in the APEC region. Through the 5th AEMM more specific and developed education cooperation system will be established to nurture talents. The meeting will set an important milestone in contributing to the social and economic development of all APEC economies. We need clear and firm commitment from all APEC member economies to overcome global crisis and achieve common prosperity. Creative, global talents, customized education for all. A society that respects confidence rather than educational background. One world through learning. This is the future we dream in Kyoung-Ju, Korea. The 5th APEC Educational ministerial meeting begins now! -(사회자)네 안녕하십니까? 장차관님 그리고 대사관님, 대외귀빈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 경주에 오신 것을 크게 환영합니다. 이번 5차 APEC 교육장관회의가 열리고 있는 자리입니다. 여러분들과 이 자리 함께 하게 되서 큰 영광이구요, 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큰 감사를 드리고자 하는 바입니다. 오늘 개회식은요 바로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님의 APEC 역내 동반성장을 위한 교육의 역할과 회원국과 협력강화를 천명하는 영상메시지를 시작으로 러시아 교육부 세르게이 장관직무대행님의 축사가 있을 겁니다. 그 다음에 무하마드 노아 APEC 사무총장님의 축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주호 한국교육과학기술부 장관님의 ‘APEC의 발전을 위한 미래교육의 역할과 방향’ 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러면 우선 개막식을 공식적으로 시작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의 영상메시지 상영으로 개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통령께서는 꼭 이 자리에 참석하시어 회원국 교육장관님을 뵙고 싶어 하셨습니다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이 어렵게 돼서 영상으로 축전 보내주셨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축하영상) -(사회자)네. 이명박 대통령님의 메시지였습니다. 역사적인 도시 경주에 온 것을 환영하는 메시지 였구요. 그리고 오늘과 내일에 걸쳐서 열리는 회의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또 여수엑스포 방문을 부탁하는 메시지였습니다. 그 다음에는요, 바로 2012년도 APEC의장국인 러시아 교육부 Andrei FURSENKO 장관님의 제 5차 APEC교육장관회의 개최를 축하하시는 축사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ndrei FURSENKO)안녕하십니까? 한국교육과학기술부 장관님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자리를 빌어서 호스트 국가인 한국에 큰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에게 큰 환대를 해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에듀넷 멤버와 사무국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난 수 주간에 많은 노력을 해주셔서 저희는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모여서 저희가 응당해야할 task를 한 번 논해 보게 됐습니다. 바로 미래 도전과 이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저희는 새로운 지식기반을 구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해서 보다 미래에 잘 부응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 challenge가 모든 경제국가에 있어서 인간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겁니다. 그리고 좋은 인적자원을 제대로 부양 시켜서 미래 도전을 맞닥뜨려야 될 것입니다. 사실 이것은 지식만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식은 추가가 될 것이지요. 그리고 전문가에 따르면 이 정보가 1년 반마다 2배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후로 이 정보가 어떻게 보면 사실 100만년 그 이상의 정보가 누적되고 있다는 거죠. 이런 광대한 정보가 있는데 전문가가 없다면, 이 정보를 어떻게 운영할지 아는 전문가가 없다면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바로 저희가 생각하는 global challenge라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은 충분한 인재가 있어서 이런 task를 맞닥뜨려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이 문제를 혼자서 해결 못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교육, 인적자원 개발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바로 이것이 미래 접근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오늘 논의할 것과도 굉장히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실 러시아에서도 제시되는 주제인데요. 지역적인 협력, 혁신적인 성장을 같이 도모하는 겁니다. 이를 위해서 교육의 기회를 추구하는 것이 구요. 협력 멤버국가가 이것을 같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 있는 프로세스에 학술, 기술, 문화 이 모든 협력을 추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이미 지역에서 잘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교수님, 선생님, 학생 교환 프로그램이 지금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관과 기관, 정부 간 협의를 통해 추진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과 과학은 굉장히 상호이해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사람과 사람,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 전략적인 관계를 통해 역내 경제가 보다 잘 통합되고 글로벌화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많은 영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환경을 보다 강화해서 어떻게 보면 국가 간 미시적 거시적 그리고 보다 큰 범위적인 모든 협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다른 시스템과 같이 연대해서 보다 다양한 교육시스템이 상호 연계되어 같이 나갈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연내협력을 통해 다양성을 다스리려 합니다. 정량적 정성적인 발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단일화 한다는 것이 아니라 다양성을 부가하는 것이죠. 이를 위해 관리 전문가 교육제공자 학술 전문가 모든 분의 대화가 필요합니다. 또 교육의 교류에 일관되게 요구되는 바가 있습니다. 특히 이동성의 성장이 추구됩니다. 러시아는 국경간의 교육발전 성장교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에도 아테(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협력적인 노력에 근거해서 저희 교육이 같이 발전될 수 있길 바랍니다. 이를 통해서 학술 부분의 발전과 제대로 우선순위를 잡아서 협력이 있어야 할 것이고 모든 참여자들의 개입이 필요할 것입니다. 내외 귀빈여러분, 영어로 말하면, 만약 세계가 수초 만에 변한다면 그렇다면 20년 후에 있을 일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이 슬로건을 지하철에서 봤는데요, 맞습니다. 젊은이들을 실망시켜서는 안 됩니다. 어릴 때 뭔가 배운 것이 나중에 쓸모없어지는 교육을 시켜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바로 미래에 대한 교육을 준비하고 미래를 위한 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서 젊은이가 스스로 자기개발을 하고 교육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시켜야 한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이러한 공통이해도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평생교육의 필요성, 중요성을 잘 알고 있구요. 오늘 교육장관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올바른 방향점을 잡고자 합니다. 오늘 논의를 크게 기대하고 있고요. 여러 가지 아이디어와 공통이해와 생각이 논의되고 자리 잡힐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길 바랍니다. 그래서 향후에 우리가 보다 자유적이고 상호 협력적이고 상호호완적인 아태(아시아-태평양)지역에 설립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Andrei FURSENKO 러시아 교육부 장관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다음은 Muhamad Noor Yacob APEC 사무총장님께서 APEC의 이념과 의미 역내 발전을 위한 교육의 역할에 대한 연설이 있겠습니다.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Muhamad Noor Yacob) 존경하는 이주호 장관님, 존경하는 장관님들, 그리고 내외 귀빈여러분. APEC 사무국을 대신해서 이번 교육장관회의를 개최하는 한국 측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저희 참석자들에게 베풀어 주신 따뜻한 환대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회의는 역사적인 도시인 경주에서 개최되는데 회의를 보면 아주 꼼꼼하게 준비를 잘 해주셨습니다. 이것은 교육에 대한 그리고 APEC에 대한 한국의 의지를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아주 오랫동안 APEC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큰 기여를 해주셨습니다. 지식 정보 격차를 줄이는 데도 앞장서왔고 회원국 간의 혁신과 교육과 인적자원개발에 교류를 장려하는데 있어서도 앞장서 왔습니다. 제 1차 교육장관회의는 1992년 미국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회원국들은 교육과 그리고 경제개발의 긴밀한 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개최되었던 싱가포르, 칠레, 페루 교육장관회의에서 21세기에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저희는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장관님들은 또한 새롭게 등장하는 도전과제에 대해서 필요한 차세대 스킬과 역량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오늘 한국의 지도력 하에 장관님들은 교육 분야에 있어서 더욱더 많은 협력과 개발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또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선배들이 이룬 업적을 우리가 이어 나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장관님들, 지금 저희는 아주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APEC은 고립되어 있지 않고, 전 세계에 일어나는 일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 둔화는 우리지역에도 많은 위협을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협이라는 것은 역내 개발의 모든 면에 심도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교육과 인적자원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APEC에는 광범위한 인적자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 경제회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회원국은 전 세계 인구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약 27억 명에 달하는 인구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이것은 저희에게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그리고 또 APEC 경제 국가들에게 있어서는 또 하나의 도전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저희는 미래의 도전과 교육의 대응, 글로벌교육, 혁신교육, 그리고 교육협력의 강화라는 주제로 APEC교육장관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 회의를 통해서 저희는 세계화된 시장에서의 미래 skill은 무엇인지 그리고 또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 협력적인 정책을 논의하면서 저희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발자국 더 다가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저희는 세부 주제로서 글로벌교육과 혁신교육 그리고 미래를 위한 교육 협력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 또한 저희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2년 APEC의장국인 러시아는 혁신성장이야 말로 중요한 과제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경제 통합을 확대하고 식량안보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혁신성장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교육의 혁신이라는 주제를 보게 되면 저희가 바로 정보통신 기술을 더욱 잘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을 활용해서 21세기 인력에 필요한 더 높은 수준의 기술을 가르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보통신기술은 사회경제변화에 있어서 중요한 도구입니다. 교육에서 저희가 ICT를 활용하게 되면 분명히 APEC지역에 있어서 좀 더 혁신적이고 포용적인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로 한 가지 좋은 사례를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MIT 하버드 졸업생 Simon Thurley의 이야기입니다. 헤지펀드의 analyst로 일하다 전 세계를 위한 교실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목표는 간단합니다. 무료로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교육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Youtube를 통해서 그의 웹사이트는 과학, 수학, 인문학과 관련된 여러 가지 교육용 비디오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2006년에 이 웹사이트가 실시된 이후로 약 1억 5천만 개의 레슨들이 온라인을 통해 전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더 높은 수준의 학습역량을 학생들이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1세기의 핵심역량들을 교과과정에도 포함시켜야 할 것입니다. 하버드 교수 Roosevelt는 이것을 Three-C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는 concept, competency, connection을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역량이 있어야만 성공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국적 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서 성공할 수 있고, 또 개인으로서, 가족일원으로서, community 일원으로서 글로벌 시민으로서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 이 시점에서 APEC 인적자원 개발 working group과 education network가 그동안 지식기반교육을 APEC지역에서 확장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다는 점을 여러분께 상기시켜드리고 싶습니다. 이 그룹들은 지식을 공유하고 구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APEC 인적자원개발 지식뱅크와 APEC Learning Community building network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네트워크들이 개발이 되어서 특히 수학과 과학교육, 언어와 다문화 교육, 직업 기술 교육과 ICT training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저희는 지식기반 경제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높은 수준의 skill을 가진 인적자원이 필요합니다. APEC 회원국들은 계속해서 교육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교육을 통해서 역내 경제 통합을 추구하고 또 교육을 통해서 모든 시민들의 사회 경제적 번영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교육은 지속가능하면서 포용적인 성장을 추구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저희는 APEC지역에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또 그들이 세계 경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교육장관회의가 아주 유익하기를 바랍니다. 학생과 개인 사회전체가 역동적이고 번창한 APEC을 만들 수 있도록 장관님들이 좋은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라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감사합니다. 저희가 할 역할에 대해 강조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번 개회식의 기조연설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 5차 APEC 교육장관회의 개최국인 대한민국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장관님께서 이번에 주요 주제인 미래도전과 교육의 대응, 글로벌 교육, 혁신교육 그리고 교육협력의 강화라는 주제로 APEC 역내 교육 발전과 협력을 위한 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한 기조연설을 하시겠습니다. 내빈여러분들의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주호장관)장관님, 귀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께 한국 그리고 역사적인 도시 경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제 5차 APEC교육장관회의에 보여주신 여러분의 지원과 참여에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저희는 글로벌교육, 혁신교육, 그리고 교육협력의 강화를 논의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맞닥뜨리는 난관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교육의 대응 법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래서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번영을 위해서 이 자리에 모인 겁니다. 92년도에 저희가 첫 번째 교육장관회의를 열었습니다. 그 때 APEC 교육장관회의에서는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교육의 역할을 파악하고, APEC 지역의 번영을 추구하는 자리였습니다. 첫 번째 두 번의 회의에 걸쳐서 21세기의 기술과 역량의 필요성을 강조했고요. 지난 두 차례 회의를 통해 모든 이들을 위한 교육을 강조했습니다. 바로 미래 일꾼을 준비하는 중요성, 그리고 이에 대한 skill과 역량을 갖추는 그 일이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는 겁니다. 이 노력을 계속해야합니다. 보다 역동적인 학술 커뮤니티를 창출을 해서요 아태지역에 보다 번영을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아시겠지만 APEC회원국 경제 국가들은 전 세계 경제성장에서 가장 활발합니다. 최근 몇 년을 살펴보면 APEC 경제 국가들은 전 세계 경제성장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1년을 보면 APEC경제는 전 세계 무역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1년 APEC Leader meeting에 따르면 이 결과가 다시 한 번 강조가 돼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해서 경제통합을 다시 한 번 강화하고 APEC을 끊임없는 이 지역 역내 community로 만들자라는데 다시 한 번 노력하자라 천명했습니다. 저희도 교육이 경제성장에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교육장관회의에서도 high quality의 노동력,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갖추어야 합니다. 교육을 통한 일꾼강화, 역량 강화가 이를 통해 새로운 지식 창출로 이어지고 생산성 강화와 경제성장으로 이어지는 겁니다. 한국은 교육이 얼마나 성공적으로 경제성장에 기여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60년 전만 해도 한국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가난한 빈국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한국의 경제개발을 기적이다. 유래 없고 특이한 사례이기도 하다”고 묘사합니다. 그러나 한국 개발에 대해 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은"이것은 기적이 아니다. 바로 교육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교육은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가장 중요한 경제 동력입니다. 교육에 투자함으로서 한국은 개개인의 능력을 개선합니다. 그리고 이 개선된 개개인의 역량은 정치, 문화, 경제 개발로 이어집니다. 또 이런 개발은 경제개발, 교육개발로 이어지는 겁니다. 이는 국가, 역내 개발, 개인 개발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미래 교육에 대한 비전을 제대로 구축함으로서 저희는 교육 발전 방향을 잡고자 합니다. 한국학생들은 PISA 결과에서 탑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내서는 안 됩니다. 계속해서 저희는 기본적인 과학기술을 추구할 것입니다. 두 번째, 한국은 학교의 자치권을 강화해야합니다. 보다 다양한 커리큘럼을 만들어 개개인 학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야 할 것입니다. 팀 교육 또한 추진하여야 할 것입니다. 과학, 기술, 수학을 다 강조하여 이에 대한 협업, 연계관계를 함께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저희 교육과학기술부의 비전은 미래를 위한 교육, 미래로 나아가는 과학과 기술입니다. 스마트 교육은 예를 들어, 21세기를 위한 교육의 역량, 학생들의 역량 강화가 됩니다. 이를 위해서 학생들에게 적절한 ICT환경, 콘텐츠, 방법을 제공하는 겁니다. 개방된 자원, 디지털 텍스트 북, 온라인 교육을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제공하는 방안이 있습니다. 마이스터 고등학교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기술, 직업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젊은이들에게 보다 최신의 기술을 제공하고 업계가 필요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겁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학생들은 보다 다양한 직업과 학교가 연결되는 프로그램, 대학에서 보다 연결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한국은 계속해서 고등교육 quality를 개선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World Class University program을 통해서 대학원 기금 지원이라든가 탈중앙집중화 정책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예산 배분을 보다 자율화 시키고 있고요 대학이 자율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세계화된 세계에서 보다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글로벌 지식기반 사회에서 저희는 다른 이들과 협업을 해야 합니다. 창의성, 인성강화가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서 새로운 지식과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한국이 Smart 교육, Steam 교육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술, 직업교육, 대학교의 경쟁력 강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사회적 역량이 중요합니다. 감성적 역량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이를 기반으로 인성강화, 창조력 강화가 이어지는 겁니다. 사회의 역량이라는 정체성, 신뢰, 공유, communication, 협력을 뜻하는 겁니다. 감정적인 역량이라는 것은 자기 자긍심, 태도, 이해관계가 있고요. 글로벌 사회에서 중요한 필수요소입니다. 안전한 학교를 창출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최근에 한국은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로 밥상에서 가르치는 교육이라는 것이지요. 밥상머리 교육의 목적은요 젊은이들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quality 있는 가족 간의 시간을 주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사회적, 감정적인 학습을 한국의 전통적인 방식을 통해 주자는 겁니다. 그래서 가족의 가치, 인성강화교육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많은 연구자들은 이 가족과 함께 밥 먹는 시간이 정신적, 인성적 부분에서 중요할 뿐만 아니라 성적부분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사회, 감성, 학습의 협업을 미국에서 추진하고 있죠. 그래서 사회, 감성, 학습의 중요성을 또한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 인식, 자기 관리, 사회적 인식, 관계연명, 책임 있는 의사결정 skill등이 포함됩니다. 우리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감정적인 역량을 개발할 수 있고요. 또 이를 통해 보다 신뢰에 기반을 둔 사회구축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은 계속해서 이 quality 개선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창조성과 창의력, 인성강화에 대한 강조성은 APEC의 성장전략과도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0년 보다 지속가능하고 안정하고 포괄적이고 혁신적이며 보다 균형 잡힌 APEC성장전략과도 연계가 됩니다. 성장전략의 행동계획을 보면 이 성장전략이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내외 귀빈여러분, 1992년 교육장관회의가 처음으로 열린 이후부터 저희는 계속해서 역내경제성장을 추진하는데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또 이를 위해서 미래 역량을 준비하고 강화해 왔지요. 그래서 저희 젊은이들이 21세기를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세계화가 진행될수록 우리가 communication 하고, 작업하고, 사는 방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도 이런 변화를 깨닫고 저희 일꾼과 학생들이 이런 변화된 상황에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겁니다. 보다 유연한 역량을 갖추어 줘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희는 재 사고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APEC경제 국가들이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서 어떤 협력을 해야되나에 관한 재사고를 해야 됩니다. 과거 교육장관 회의를 통해서 과학과 수학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도 강조된 바 있습니다. 세계화되고 지식기반 사회에서 사실 이 수학과 과학은 전문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든 학생들이 핵심지식 기반으로 익혀야 될 사항입니다. 언어와 문화교육이 있겠지요. 또 국제화된 시장에서 다른 이들의 문화와 언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다 명확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수학, 과학, 언어 교육은 학생들이 재미있게 배우고,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고차원 적인 사고방식, communication skill을 익힐 수 있는 방식으로 개발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런 문화상호간 교육이 수학, 과학, 언어 교육의 상호 보완격으로 추진되어야 합니다. 기술, 직업교육, 고등교육과 같은 경우도 지금 학생들에게 일자리 시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는 challenge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빠르게 변화되는 경제사회에서 우리는 한 분야에만 집중할 수 없습니다. 사실 직업과 직업 간의 이동성, 학교에서 직업으로의 이전이라는 것이 보다 다양하고 유연한 직업 역량이 됩니다. 고등교육의 quality를 개선하기 위해서 첫 번째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바로 high quality 무엇인지 정의를 내려야 할 것이 구요. 사실 경제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폭발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ICT 같은 경우, 단순히 기술적인 부분이 아니라 비판적인 사고에 있어서도 중요한 문제해결 방식이 되고 있습니다. 교육에서 ICT의 무한성을 보고 있습니다. 교육에서 ICT 현재 사용을 보면 ICT가 학생의 학습, 콘텐츠, 지식 강화에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하는가는 아직 challenge라는 겁니다. 학습에서 ICT를 사용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겠죠. 또 일반적인 삶에서도 많이 사용합니다. challenge는 학생들에게 ICT를 보다 효율적으로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겁니다. 여러분 대부분 가운데 선생님이 이 quality교육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에 다 동의할 것입니다. (선생님들을) 고용하고 제대로 training하고 평가 기준을 제대로 정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학생도 ICT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선생님도 ICT를 배우고 학습시키는데 도구로 사용해야 합니다. 선생님들도 콘텐츠 지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학생들이 바로 혁신적인 기술을 ICT사용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선생님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다 비판적인 사고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데 선생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전 세계에는 여러 가지 위기와 challenge가 있습니다. 홍수도 심각하고, 파괴적인 지진도 있고, 금융위기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파악하여야 합니다. 이에 대한 방법으로는 교육적인 협력을 저희 멤버 국가 간에 추진하여야 할 것입니다. 강력한 협력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난관과 미래의 난관을 제대로 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과거 교육장관회의를 통해서 저희는 무엇을 달성해야하는지 합의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지금 5차 장관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라는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특히, 미래교육협력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개발에 대한 방향 점과 지도가 그려져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협력이 정말 이번회의에서 전반적인 관심을 받아야 하는 별도의 agenda로 놓았습니다. 그리고 아테지역에서 교육 협력이 보다 확대가 되어 저희 협력의 심화 성을 살려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아테 지역에 사람들과 여러 기관들이 함께 협력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 그 뿐만 아니라 교육의 협력은 저희 집단적인 또 공통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보다 활발한 교육협력을 위해서 자원, 제도적, 사람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공동연구, conference 회의를 통한 정보교환은 정말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교육협력에 대한 니즈, best practice, 성공요인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경제국가, 제도, 인간 부분들도 협력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야 합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간의 협력입니다. 상호이해, 상호신뢰에 기반을 둔 사람 간의 협력입니다. 교육의 협력은 HRD, EDUNET, CBN, LSPN, 뿐만 아니라 APEC지역에 포라에서 열리고 있는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협력을 추진해야 합니다. APEC지역에서 교육협력은 더욱 심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향후 교육협력은 모든 멤버 국가들 그리고 관련된 이해관계자를 다 포함시켜야 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교육협력은 반드시 건설적인 협력으로 이어져야 될 겁니다. 정보교환에서 결과생산으로 이어져야 하며 독립적인 위기 극복 노력에서 보다 협업적인 솔루션 찾기 활동으로 이어져야 하며, 활동이 없는 정책이 아니라 협력을 통한 정책 실현구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 5차 교육장관회의를 통해서 저희는 멤버국가들의 니즈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래서 Best Practice에 대한 교훈 점을 찾고 보다 구현 가능한 메커니즘을 구축해야합니다. APEC지역이 나아가야할 교육협력 방향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장관님, 내외귀빈여러분. APEC경제 국가는 보고르목표 달성의지를 천명한 바 있습니다. 바로 경제 협력에 관한 것입니다. 그래서 2015년에 다시 한 번 검토하게 될 성장전략을 구축한 바 있습니다. 저는 확신컨대 여러분들도 교육이야 말로 이 성장전략 구축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리고 보고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것에 동의하실 겁니다. 모든 이들을 위한 교육 추진, 사회, 개인, 경제의 지속가능한 계발을 위해 해야 할 것은 많습니다. 보다 역동적인 학술 community를 구축하기 위해서 또 APEC지역의 경제통합을 강화하기 위해서 저희는 이번 5차 교육장관회의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합의점을 찾아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 APEC지역에 번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보다 의미 있는 진전이 만들어 질 수 있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이번 제 5차 APEC교육장관회의에 보여주신 지원과 관심과 참여에 대해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네. 이주호 교육부 장관님, 감사합니다. 장관님을 다시 무대 위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번 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많은 노력과 수고를 해주신 회의개최지 경상북도 경주의 단체장님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주호장관)네, 저희가 이번 회의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우선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청 교육감님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번 회의를 준비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던 우수학교 현장방문프로그램 준비를 위해서 많은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한국의 교육현장을 직접 방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네, 다음은 아름다운 경주의 시장님이신 최양식 시장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주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경주의 최양식 시장님이십니다. 마지막으로 각 지역에서 대한민국의 초중등교육을 책임지고 또 더 나은 교육 시스템을 만들고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계신 16개 시·도 교육감님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자)네, 장관님 감사합니다. 장관님께서 기조연설을 해주셨고 또한 한국 교육계를 이끌고 계신 분들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이것으로 제 5차 APEC 교육장관회의 개회식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틀 동안 좋은 성과가 거두어 지길 바랍니다. 단체 사진촬영이 끝나면 10시 15분까지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 후 본격적으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단체사진촬영이 있을 예정이오니, 회원국 수석대표께서는 무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해주신 국내외 내빈 여러분 및 참가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